스트라이브, 비트코인 1800개 추가 매수
스트라이브(Strive)가 1억 4300만 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1800개를 추가 매수했다. 평균 매수 단가는 7만 9431달러이며, 이로써 총 보유량은 2만 3156개가 됐다.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 전략이 지속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스트라이브(Strive)가 1억 4300만 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1800개를 추가 매수했다. 평균 매수 단가는 7만 9431달러이며, 이로써 총 보유량은 2만 3156개가 됐다.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 전략이 지속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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