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프로토콜 2곳, 가격 조작 공격으로 8,300만 달러 피해
테크토닉(Tectonic)과 문웰(Moonwell) 등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이 가격 조작 공격으로 4일간 8,300만 달러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 이번 공격은 앞서 미국 금융 당국이 경고했던 전략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보안 업체 고플러스(GoPlus)는 테크토닉에서만 약 7,500만 달러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규제 당국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유사한 취약점이 반복적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