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비트코인 매수 급증…마이크로스트래티지 9주 만에 재매수
지난주 글로벌 상장사들의 비트코인 순매수액이 전주 대비 529.6% 급증한 5억 1,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는 3억 7,000만 달러를 투입해 4,603 BTC를 추가 매수하며 9주 만에 매수세를 재개했다.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Strive) 또한 1억 4,3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입했다. 상장사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총 114만 7,229 BTC로, 전체 유통량의 5.7%를 차지한다. 기관의 비트코인 매수세가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