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비트코인 1,800개 추가 매입…기업 보유량 5위 등극
비벡 라마스와미가 이끄는 스트라이브(Strive)가 1억 4,3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1,800개를 추가 매입했다. 이로써 총 2만 3,156 BTC를 보유하며 기업 비트코인 보유량 5위에 올랐다. 소식 이후 스트라이브의 주가(ASST)는 5% 이상 급등하며 월간 100% 넘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기업의 공격적인 비트코인 확보 전략이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