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공, PF 보증비율 100% 내년 말까지 확대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보증비율을 2027년 말까지 100%로 높인다. 고가주택과 오피스텔이 섞인 사업장도 보증 산정 기준을 완화해 주택 공급 자금 흐름을 넓히기로 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보증비율을 2027년 말까지 100%로 높인다. 고가주택과 오피스텔이 섞인 사업장도 보증 산정 기준을 완화해 주택 공급 자금 흐름을 넓히기로 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