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 12년 전 사라진 거래소에서 61 BTC 회수
한 영국인이 2014년 파산한 거래소 인터상고(Intersango)에 묶여 있던 61 BTC를 법률 대리인을 통해 되찾았다. 12년 만에 자산을 회수한 사례로, 장기 방치된 자산의 복구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로 읽힌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한 영국인이 2014년 파산한 거래소 인터상고(Intersango)에 묶여 있던 61 BTC를 법률 대리인을 통해 되찾았다. 12년 만에 자산을 회수한 사례로, 장기 방치된 자산의 복구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로 읽힌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