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포고 등 연이은 블록체인 가동 중단 사태
최근 크로노스(Cronos), 포고(Fogo), 코스모스(Cosmos) 등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잇따라 가동을 중단했다. 크로노스는 대출 프로토콜 테크토닉(Tectonic)의 거버넌스 토큰 가격 조작으로 7,500만 달러 규모의 공격을 당한 뒤 검증인들이 체인을 동결했다. 포고 역시 재단 해킹 이후 15시간 만에 네트워크를 멈췄다. 이는 탈중앙화 네트워크의 보안 취약성과 중앙화된 대응 방식의 한계를 드러낸 사례로 해석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