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디 2분기 순이익 30% 증가…5분기 만에 반등
글로벌 전기차 제조사 비야디(BYD)의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82억 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5분기 만의 첫 상승세로 시장 전망치를 소폭 상회했다. 매출은 1,946억 위안으로 3%가량 감소했으나, 수출 급증과 고가 모델 수요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글로벌 전기차 제조사 비야디(BYD)의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82억 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5분기 만의 첫 상승세로 시장 전망치를 소폭 상회했다. 매출은 1,946억 위안으로 3%가량 감소했으나, 수출 급증과 고가 모델 수요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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