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2400 BTC 이체
비트코인 채굴 기업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지난 3시간 동안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2400 BTC를 이체했다. 해당 물량은 약 1억 8600만 달러 규모다. 메타플래닛은 앞서 평균 단가 9만 6191달러에 총 4만 3000 BTC를 매입한 바 있다. 대규모 물량이 거래소로 이동함에 따라 매도 압력에 대한 시장의 경계감이 커질 것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 채굴 기업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지난 3시간 동안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2400 BTC를 이체했다. 해당 물량은 약 1억 8600만 달러 규모다. 메타플래닛은 앞서 평균 단가 9만 6191달러에 총 4만 3000 BTC를 매입한 바 있다. 대규모 물량이 거래소로 이동함에 따라 매도 압력에 대한 시장의 경계감이 커질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