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트랜잭션 V1' 업그레이드…최대 용량 4배 확대
솔라나가 15일 메인넷 에포크 1,035부터 트랜잭션 최대 크기를 기존 1,232바이트에서 4,096바이트로 3배 이상 확대하는 '트랜잭션 V1'을 활성화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복잡한 연산이나 대규모 다중 서명 지갑 등을 단일 트랜잭션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으나, 네트워크 속도나 수수료에는 변화가 없다. 업그레이드 소식에도 SOL 가격은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약세와 함께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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