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5억원 투입 마포 PF 정상화…3조원 펀드 추진
캠코펀드 605억원이 투입된 서울 마포구 도화동 부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이 178호 아파트 공급 사업으로 정상화됐다. 사업장은 2026년 2월 착공해 4월 분양을 마쳤으며, 준공 예정 시점은 2028년 12월이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캠코펀드 605억원이 투입된 서울 마포구 도화동 부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이 178호 아파트 공급 사업으로 정상화됐다. 사업장은 2026년 2월 착공해 4월 분양을 마쳤으며, 준공 예정 시점은 2028년 12월이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