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찰, 폴리마켓 이용자 26명 입건…18명 검찰 송치
한국 경찰이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을 이용한 26명을 입건하고, 이 중 18명을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의 총 베팅 금액은 약 176억 원(1,270만 달러)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규제 당국의 플랫폼 차단 이후에도 우회 접속을 통한 이용이 지속되자, 처벌 범위를 플랫폼에서 개인 이용자로 확대한 사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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