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법원, 오스티움 1,500만 달러 대출 분쟁 심리
뉴욕 연방 법원이 오늘 온체인 무기한 선물 거래소 오스티움(Ostium)과 관련된 1,500만 달러 규모의 대출 분쟁 사건을 심리한다. 앞서 ESS 프론티어와 홍콩 대출업체 정밍후이(Minghui Zheng)는 오스티움의 자산 동결과 중재를 요청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오스티움은 지난 7월 2,375만 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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