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2,431달러 회복…ETF 유출은 지속
이더리움이 미 연준의 금리 인상 결정에도 1.7% 상승하며 2,431달러를 회복했다. 거래소에서 15만 2,000 ETH가 순유출되며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나, 미 현물 ETF에서는 이틀간 3억 6,550만 달러가 빠져나가 기관 수요는 여전히 부진하다. 단기적인 가격 반등에도 불구하고 기관 자금 이탈이 시장의 상승 탄력을 제한하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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