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다우지수 급락은 매수 기회…과도한 반응"
펀드스트랫(Fundstrat)의 톰 리는 최근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의 급락이 시장의 과도한 반응이라며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향후 두 분기 동안 완화될 것이라는 골드만삭스 연구를 근거로 경기순환주와 금융주가 반등을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댄 그린하우스 솔러스 얼터너티브 자산운용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시장 반응이 과도했다는 점에는 동의하면서도, 고금리 기조가 비주거용 건설 등 취약 부문에 추가적인 압박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번 하락이 일시적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신호인지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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