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경찰, 감옥서 암호화폐 강탈 지시한 일당 검거
프랑스 파리 수사대가 감옥 안에서 암호화폐 강탈을 지시한 범죄 조직을 검거했다. 이들은 수감 중 소셜 미디어를 통해 외부 공범들에게 범행을 지시해왔으며, 지난 3월 에손 지역에서 발생한 미수 사건을 계기로 수사가 시작됐다. 이번 검거로 조직원 4명이 기소되었으며, 암호화폐 보유자를 노린 범죄가 조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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