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위원회, 디지털자산 세법안 통과…10달러 면세 도입
미 하원 세입위원회가 10달러 이하 소액 거래 면세와 스테이킹·채굴 세무 지침을 담은 '디지털자산 세무 확정성 법안'을 찬성 38대 반대 5로 통과시켰다. 일상적인 암호화폐 사용의 세금 부담을 줄이려는 취지다. 다만 11월 선거를 앞둔 의회 일정상 올해 내 최종 입법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번 통과는 암호화폐 세제 개편에 대한 초당적 공감대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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