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바이오시스, 브릿지 해킹 피해 15 BTC 회수…보상금 제안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심바이오시스(Symbiosis)가 비트코인 브릿지 취약점을 이용한 해킹 공격을 받아 BTC 크로스체인 라우팅을 일시 중단했다. 현재까지 약 15 BTC를 회수해 다중 서명 지갑으로 옮겼으며, 해커에게 20%의 화이트햇 보상금을 제안했다. 13일까지 응답이 없을 경우 제보자에게 동일한 비율의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 피해 규모는 현재 산정 중이며, 다른 체인 라우팅은 정상 작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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