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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뱅크먼 프리드, 미 대법원에 상고…25년형 취소 요청

Journal du Coin ·

FTX 창업자 샘 뱅크먼 프리드가 미 대법원에 상고를 제기하며 25년형과 110억 달러 몰수 판결의 취소를 요청했다. 그는 재판 과정에서 고객 자산이 전액 상환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대법원의 사건 수용률이 1% 미만인 점을 고려할 때 승소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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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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