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스쿱전 세계 암호화폐 종합 뉴스채널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 대법원에 유죄 판결 불복 상고

Cryptonews ·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SBF)가 2023년 사기 혐의 유죄 판결과 25년형에 불복해 미국 연방대법원에 상고했다. 변호인단은 FTX 고객의 자금 회수 가능성을 입증할 증거 제출이 차단된 점과 110억 달러 규모의 몰수 명령이 과도하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대법원이 사건을 심리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 #ftx
  • #샘뱅크먼프리드
  • #대법원
  • #상고
  • #사기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같은 날 다른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