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80대 여성, 1,100만 달러 규모 폰지 사기 혐의 유죄 인정
매사추세츠주에서 83세 여성이 아이디얼 파이낸셜 서비스(Ideal Financial Services)를 통해 1,100만 달러 규모의 폰지 사기를 벌인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 피고인은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금을 모은 뒤, 신규 투자자의 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2025년 6월 사기 행각이 드러나며 204명의 피해자가 발생했고, 피해액은 약 1,093만 달러에 달한다. 금융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사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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