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라인 엘리슨, '캐롤'이라는 이름으로 자선단체 매니펀드 합류
FTX 사태의 핵심 인물인 캐롤라인 엘리슨(Caroline Ellison)이 출소 후 '캐롤'이라는 가명으로 비영리 자선 플랫폼 매니펀드(Manifund)에 정식 채용됐다. 매니펀드 측은 그녀의 과거 과오를 인정하면서도 재기 기회를 제공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엘리슨은 지난 8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로부터 5년간의 거래 금지 및 10년간의 등록 금지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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