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라인 엘리슨, 비영리 단체 매니펀드 합류
FTX 사태의 핵심 인물인 캐롤라인 엘리슨 전 알라메다 리서치 CEO가 비영리 자선 단체 매니펀드(Manifund)에 정식 합류했다. 엘리슨은 기부 플랫폼 개발과 자선 활동을 담당할 예정이다. 그는 FTX 붕괴 사건과 관련해 유죄를 인정하고 복역한 뒤 올해 1월 출소했다. 매니펀드 측은 그의 과거가 아닌 현재의 업무 역량을 바탕으로 채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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