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 남성, 301만 달러 규모 사기 혐의로 징역 12년
미국 플로리다주 거주 크리스피안 앳킨스(Crispian Atkins)가 IT 계약을 빙자해 10개 기업으로부터 약 301만 달러를 가로챈 혐의로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허위 근태 기록을 제출해 급여를 편취하고 자금을 세탁한 것으로 드러났다. 법원은 앳킨스에게 피해액 전액 배상과 156만 달러 규모의 범죄 수익 몰수를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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