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프트, 해킹 피해자 대상 DFX 청구 창구 오픈
드리프트 재단이 지난 4월 발생한 해킹 사건의 피해자를 위한 DFX 청구 및 상환 창구를 열었다. 피해자는 손실 1 USDT당 1 DFX를 수령할 수 있으며, DFX는 복구 풀 잔액에 따라 USDT로 교환 가능하다. 복구 풀은 프로토콜 수익과 테더 등의 지원금으로 조성됐다. 청구 기한은 2028년 1월 1일까지이며, 미수령 DFX는 소각된다. 한편 재단은 이번 해킹의 배후로 북한 해킹 조직 UNC6862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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