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바이든 "트럼프 일가,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로 부패 저질러"
헌터 바이든이 트럼프 일가의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 사업을 두고 역대급 부패라고 비판했다. 그는 트럼프가 암호화폐 커뮤니티가 아닌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트럼프의 2025년 재무 공개에 따르면 월드 리버티 토큰 판매 등으로 약 5억 92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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