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프트 재단, 2.9억 달러 해킹 피해자 보상 개시
드리프트 재단이 지난 4월 발생한 2억 9,540만 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자를 위한 복구 토큰 DFX 청구를 시작했다. 피해자는 2026년 4월 1일 기준 손실액 1달러당 1 DFX를 받을 수 있으며, 청구 기한은 2028년 1월 1일까지다. 재단은 테더 지원금, 파트너사 자금, 동결 자산 등을 통해 복구 기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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