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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원, 펀즈 사기 사건 연루자에 3천만 달러 배상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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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 연방법원이 암호화폐와 귀금속 거래를 빙자해 9천 명 이상의 투자자를 속인 펀즈(Fundsz) 플랫폼 운영자 브라이언 얼리(Brian Early)와 알리샤 앤 킹그레이(Alisha Ann Kingrey)에게 약 3,148만 달러의 배상 및 벌금을 명령했다. 이들은 존재하지 않는 알고리즘을 내세워 주당 3% 이상의 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여 투자금을 가로챘다. 법원은 이들에게 CFTC 등록 및 거래 금지 명령을 내렸다. 2023년 소송 제기 당시 함께 기소된 창업자 르네 라랄드(Rene Larralde)는 사망했으며, 현재까지 약 400만 달러의 자산만 회수된 상태다. 이번 판결은 사기 행위에 대한 당국의 강력한 제재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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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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