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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시황] “물가 둔화에도 꺾였다”… 비트코인, 8만3000달러대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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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물가 둔화에 비트코인이 장중 8만5500달러를 넘어섰지만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8만3000달러대로 되밀렸다. 예상보다 낮은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한때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8만5500달러 부근에서 매물이 출회되면서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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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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