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라웨어 목사, 54만 달러 규모 코로나 구호금 사기 혐의 유죄
델라웨어주의 한 목사가 코로나19 구호금 54만 4,764달러를 가로챈 혐의로 징역 18개월을 선고받았다. 브라이언 피트먼(Brian Pitman)은 지인과 가족의 명의를 도용해 중소기업청(SBA) 대출금을 부정 수급하고, 이를 개인적으로 유용해 세금을 탈루한 사실이 드러났다. 법원은 그에게 징역형과 함께 60만 6,101달러의 배상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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