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ETF 유입 둔화 속 시장 기대와 괴리 지속
XRP는 8월 30% 가까이 상승하며 월간 최고 실적을 기록했으나, 2025년 7월 고점 대비 여전히 60% 낮은 수준이다. 미국 현물 ETF는 출시 이후 약 18억 달러가 유입되었으나, 전체 시가총액의 2% 수준에 그치며 최근 주간 유입액도 수백만 달러 규모로 둔화했다. 기업의 성과와 시장 가격 간의 괴리가 투자자들의 고민을 깊게 하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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