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주식 토큰 종목을 수천 개로 확대 추진
로빈후드 CEO 블라드 테네프(Vlad Tenev)가 10월 1일 인터뷰에서 다음 단계 중점이 주식 토큰 상품의 범위 확대라고 밝혔다. 현재 플랫폼에는 약 200종의 주식 토큰이 있으며 이를 수천 종으로 늘리는 것이 목표다. 비상장 기업 주식의 토큰화 방안도 탐색해 왔고 실행 경로는 이미 명확해졌다고 전했다. 로빈후드 벤처스는 비상장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인수 업무를 통해 개인 투자자 대상 상장 전략 수립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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