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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오밍 회계 담당자, 고용주 자금 148만 달러 횡령으로 실형

The Daily Hodl ·

와이오밍주 가족 기업의 회계 담당자였던 로라 마리 민스(46)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약 148만 달러를 횡령한 혐의로 징역 46개월을 선고받았다. 민스는 하와이에서 원격 근무하며 급여 이중 지급 및 허위 보너스 등의 수법으로 자금을 빼돌렸다. 법원은 피해액 전액 배상과 함께 미 국세청(IRS)에 대한 추가 배상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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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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