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페스타 2026] 김상훈 “디지털자산 과세, 준비 갖춘 뒤 시행해야…세제 전반 정비”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2년 유예하고, 소득 분류와 손익통산, 취득가액 산정 등 과세 체계 전반을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세 대상과 세수 규모를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과세를 시행하기보다 제도적 기반을 충분히 갖추는 것이 우선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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