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MiCA 규제 시행 후 35개 암호화폐 기업 인가
프랑스에서 MiCA 규제가 본격화되면서 9월 기준 총 35개 기업이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CASP) 인가를 획득했다. 피나리, 우르통, 셰어즈 등이 추가로 승인을 받으며 유럽 내 주요 허브로 자리 잡았다. 반면 인가를 받지 못한 바이낸스 프랑스는 7월 1일부터 현물 거래 서비스를 중단했으나, 고객 자산 인출은 계속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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