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아시아 최대 비트코인 기업으로 부상
일본 도쿄증시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4만 3,000 BTC를 보유하며 아시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자로 자리 잡았다. 과거 호텔 사업을 운영하던 이 회사는 엔화 가치 하락에 대응해 비트코인을 핵심 준비 자산으로 채택했다. 사이먼 게로비치 CEO가 이끄는 메타플래닛은 마이크로스트래티지와 유사한 전략을 구사하며 '아시아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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