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채권 환매 이후 비트코인 현물 ETF 53억 달러 유입
미국 재무부의 장기 채권 환매 확대 발표 이후 비트코인 현물 ETF에 총 53억 달러가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에만 24억 달러가 유입됐으며, 월요일 하루 동안 10억 달러가 들어와 역대 9번째로 높은 일일 유입액을 기록했다. 연초 7월까지 57억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던 ETF 자금 흐름은 현재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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