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공동창업자 다니엘라 아모데이, 최연소 여성 억만장자 등극
앤트로픽(Anthropic)의 공동창업자이자 사장인 다니엘라 아모데이가 약 155억 달러의 자산으로 포브스 미국 400대 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1월 미국 증시 상장을 앞둔 앤트로픽은 연간 매출이 2025년 초 10억 달러에서 2026년 7월 650억 달러로 급성장하며 기업가치가 1조 5천억 달러 규모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상장 준비로 창업진의 지분 가치가 급등하며 다수의 공동창업자가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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