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 7일간 30억달러 유입…8만4천달러 저항 직면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로 9월 17일부터 7일간 약 30억달러가 유입되며 2025년 10월 이후 최대 주간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비트코인 가격은 8만4000~8만6000달러 구간의 강력한 매도 물량과 미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기회비용 부담으로 8만4000달러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ETF 매수세가 기존 보유자의 매도 물량을 흡수하는 과정이며, 8만7000달러 돌파 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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