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티 “비트코인 8만 달러 안착, 10만 달러로 가는 신호”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의 주리엔 티머 글로벌 매크로 디렉터가 비트코인이 8만 달러를 돌파하며 이중 바닥 패턴을 완성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10만 달러 돌파를 위한 기술적 신호로 풀이된다. 또한 비트코인의 장기 가격 모델인 파워 법칙에 따르면, 6만 달러 지지 이후 2029년 30만 달러를 향한 새로운 강세장이 진행 중인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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