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 주식 매수세 급감…2년 만에 최저 수준
최근 20거래일 동안 개인 투자자의 개별 주식 매수액이 10억 달러에 그치며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 4월 200억 달러에 달했던 매수세는 2월 300억 달러 대비 67% 감소했다.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9월 중순 이후 수십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수하며 개인과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개인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면서 기관 주도의 시장 흐름이 뚜렷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20거래일 동안 개인 투자자의 개별 주식 매수액이 10억 달러에 그치며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 4월 200억 달러에 달했던 매수세는 2월 300억 달러 대비 67% 감소했다.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9월 중순 이후 수십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수하며 개인과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개인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면서 기관 주도의 시장 흐름이 뚜렷해진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