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디지털 경제 위한 권리 장전 제안
마이크로스트래티지 공동 창업자 마이클 세일러가 디지털 경제의 법적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디지털 권리 장전'을 발표했다. 이 법안은 디지털 자산 소유권, 금융 자유, 디지털 신원 등 7가지 핵심 권리를 담고 있다. 세일러는 개인의 경제적 자율성을 보장하고 시장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정책 입안자들이 이를 규제 체계에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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