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더리움 ETF 유입에도 시장 하락…롱 청산 3.8억달러
미국 현물 비트코인·이더리움 ETF에 4억 5,200만 달러가 유입됐으나, 시장은 단기 과열 해소와 레버리지 정리를 반영하며 하락했다. 24시간 동안 3억 8,441만 달러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으며, 이 중 86.99%가 롱 포지션에 집중됐다. 25일 예정된 170억 달러 규모의 옵션 만기를 앞두고 변동성 관리가 시장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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