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사칭 사기범 로널드 스펙터, 징역형 선고
코인베이스 고객을 대상으로 피싱 사기를 벌여 약 1,600만 달러를 가로챈 로널드 스펙터(Ronald Spektor)가 징역 4~12년형을 선고받았다. 스펙터는 코인베이스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들의 계정이 해킹당했다고 속인 뒤, 자산을 공격자가 통제하는 지갑으로 옮기게 하는 수법을 사용했다. 약 100명의 피해자가 발생한 이번 사건은 대규모 암호화폐 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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