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4만 달러 지지선 테스트…글래스노드 "9.6만 달러 저항"
비트코인이 8만 4천 달러 선에서 지지력을 시험하고 있다. 글래스노드는 해당 구간이 장기 보유자의 주요 매물대이자 핵심 지지선으로, 이를 방어할 경우 9만 6,700달러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최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거시경제적 역풍이 강해지면서, 현물 ETF의 매수세가 이를 상쇄할 수 있을지가 관건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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