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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탈취 수익 탈세 혐의 여성, 징역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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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라바야 아우(37)가 10월 21일 탈세 혐의로 징역 18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녀는 암호화폐 사기범 아담 이자와의 관계를 통해 얻은 260만 달러 이상의 불법 수익을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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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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