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IT 노동자, 비트플라이어 엔지니어 위장 취업 시도
북한 IT 노동자가 비트플라이어(bitFlyer) 엔지니어 채용에 타인 명의로 지원했으나 면접 과정에서 의심스러운 정황이 포착되어 채용이 무산됐다. 경찰청은 해당 인물이 북한 사이버 공격 그룹 '워터플럼(WaterPlum)'과 연관된 IP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북한이 IT 노동자를 통해 외화를 벌어들이는 수법의 일환으로, 기업들의 철저한 본인 확인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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