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총 거래량 30조 달러 돌파…스테이블코인 결제·지불 중심 인프라로 자리매김
트론 네트워크의 총 거래량이 30조 달러를 넘어섰다. 이 같은 성과는 트론의 높은 처리량·낮은 수수료·깊은 유동성 덕분으로,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이체·결제·디지털자산 활동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4억500만 명의 사용자 계정과 150억 건의 거래를 기록했으며, TVL은 280억 달러, 유통 중인 USDT는 940억 달러에 달한다. 트론은 USDT 이체량 기준으로 올해 6조 달러를 기록해 모든 블록체인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비자 연동 스테이블코인 카드 결제액이 2분기 24억 달러로 전 분기보다 20% 증가했으며, 이 중 34%가 트론 기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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