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ve 창립자, V4 유동성 파편화 우려 일축
Aave 창립자 스타니(Stani)가 V4 버전에 대한 우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V4는 현재 12억 달러 규모의 예치금을 유치했으며, 이더리움·아발란체·아크(Arc) 등 여러 네트워크에 배포됐다. 스타니는 V4의 허브와 스포크 구조가 위험 수준이 유사한 시장 간 유동성을 공유해 자본 효율성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완전한 유동성 격리는 오히려 자금 파편화와 사용자 비용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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