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미스트, 악성 iOS 앱 'FomoPeek' 통한 58만 달러 탈취 확인
보안 업체 슬로우미스트(SlowMist)가 악성 iOS 앱 'FomoPeek'을 통해 약 58만 달러 규모의 테더(USDT)가 탈취된 사실을 확인했다. 해당 앱은 iOS 커널 취약점을 악용해 기기 내 키체인 및 파일 접근 권한을 획득한 것으로 드러났다. OKX 보안팀과 공동 조사한 결과, 9월 17일 업데이트된 1.3 버전에서는 악성 코드가 제거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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